10대 친딸 상습 성폭행한 아버지 구속...청량리경찰서 입력1994.08.25 00:00 수정1994.08.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25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온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강태성씨(45,비디오가게 주인,서울 중랑구 면목동)를 긴급구속했다. 강씨는 자신의 외동딸(15,여중 3년)이 국교 3학년이던 9살 때부터 수십회에 걸쳐 성폭행을 일삼아오다 이를 안 부인 김모씨(43)의 고소로 이같은 혐의가 드러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섰다.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재가 시... 2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3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젓가락 발언’을 모방해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