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부/경증 장애인등 산업인력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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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5일 산업인력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주부,조기퇴직자,유휴 고
령인력,경증 장애인등을 산업인력으로 충원하기로 했다. 또 올 4/4분기부터
98년까지 모두 3천억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장애인 고용촉진 계획을 수립,시
행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신인력 개발정책안"을 마련, 내달중 민자당
과 당정협의를 갖기로 했다.
노동부는 유휴 고령인력과 조기퇴직자 활용 촉진을 위해 정부투자기관에게
고용방안을 마련토록 하고 민간기업이 이들을 채용할 경우 고용보험에서 지
원해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부인력을 산업인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탁아시설을 현재 6천여
개에서 97년까지 1만1천6백여개소로 늘리고,장기저리인 탁아소설치지원자금
도 97년까지 7천여억원으로 확충하기로했다.
이밖에 농어촌 전업인력 양성을 위해 농어촌 특별세 재원에서 향후 10년간
1천2백억원을 지원, 연간 2만명씩 농어민 20만명에 대한 직업훈련을 실시하
기로 했다.
령인력,경증 장애인등을 산업인력으로 충원하기로 했다. 또 올 4/4분기부터
98년까지 모두 3천억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장애인 고용촉진 계획을 수립,시
행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신인력 개발정책안"을 마련, 내달중 민자당
과 당정협의를 갖기로 했다.
노동부는 유휴 고령인력과 조기퇴직자 활용 촉진을 위해 정부투자기관에게
고용방안을 마련토록 하고 민간기업이 이들을 채용할 경우 고용보험에서 지
원해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부인력을 산업인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탁아시설을 현재 6천여
개에서 97년까지 1만1천6백여개소로 늘리고,장기저리인 탁아소설치지원자금
도 97년까지 7천여억원으로 확충하기로했다.
이밖에 농어촌 전업인력 양성을 위해 농어촌 특별세 재원에서 향후 10년간
1천2백억원을 지원, 연간 2만명씩 농어민 20만명에 대한 직업훈련을 실시하
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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