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스케치 > ""미흡한점 있지만 큰의미""..청와대 반응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는 현대중공업의 장기분규 타결과 관련,"미흡한점은 있지만 과
거에 비해 훨씬 진전된 결과"라는 반응.
박재윤경제수석은 24일오전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현중사태의 전말을
보고하며 "공권력투입이나 직권조정 없이 노사자율에의해 협상을 매듭지
은점과 무노동무임금 원칙이 지켜진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
그러나 노사가 합의한 임금인상률이 통상임금기준 7.92%에 이르러 너무
높으며 이로인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가 확대된것은 아쉽다는게
청와대관계자들의 대체적 반응.
한편 청와대는 회사측이 노조간부등에대한 고소고발을 취하했지만 "불법
행위를 저지른 노조원들에대해 사후책임을 묻는다는 정부방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해 곧 이들에대한 형사처벌이 뒤따를것임을 예고.
거에 비해 훨씬 진전된 결과"라는 반응.
박재윤경제수석은 24일오전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현중사태의 전말을
보고하며 "공권력투입이나 직권조정 없이 노사자율에의해 협상을 매듭지
은점과 무노동무임금 원칙이 지켜진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
그러나 노사가 합의한 임금인상률이 통상임금기준 7.92%에 이르러 너무
높으며 이로인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가 확대된것은 아쉽다는게
청와대관계자들의 대체적 반응.
한편 청와대는 회사측이 노조간부등에대한 고소고발을 취하했지만 "불법
행위를 저지른 노조원들에대해 사후책임을 묻는다는 정부방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해 곧 이들에대한 형사처벌이 뒤따를것임을 예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