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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 도봉을 등 6개 지구당 부실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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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당은 24일 지자제선거및 총선에 대비,득표력이 부족한 지구당위원장 교
    체를 위한 지난 4월 원외지구당 실태점검에서 조직관리 부실로 판명된 6개지
    구당에 대해 강제 부실판정을 내렸다.

    민자당은 이날 당무위원개편후 첫 당무회의를 열고 도봉을(위원장 김규원)
    양천을(최후집) 관악갑(김우연) 대전중(김홍만) 광주서을(문준식) 전북고창
    (이호종)등을 부실지구당으로 판정했다

    민자당은 서울중구등 최근 위원장이 궐위된 지구당과 이날 부실 지구당으로
    판정받은 지역의 조직책을 오는 25-27일까지 공개모집하고 29-31일 현지조사
    를 토대로 내달 9일까지 후임조직책을 확정, 9월 17일까지 개편대회를 마치
    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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