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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 결원이사 충원 늦어 파행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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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결원 이사 선임지연으로 반쪽 운영되고 있어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정상운영을 위한 충원이 시급하다.

    23일 조선대 대학자치운영협의회(대자협)에 따르면 지난 5월 24일 결원중인
    4명의 법인이사 선임을 위해 8명의 후보를 추천했으나 교육부가 박광순 이사
    (54.전남대교수)등 지난해말 사퇴의사를 표명한 4명의 이사가 아직까지 서류
    상으로는 이사로 돼 있어 충원을 서두를 필요가 없는데다 추천된 후보 대부
    분이 재야 인사인 점을 들어선임을 미루고 있다는 것.

    이에따라 조선대 이사회는 8개월이상 5명의 이사로 반쪽운영을 하고 있으며
    교원인사,예산집행 등 중요한 사안 대부분이 총장의 전권에 맡겨져 있는 실
    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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