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재천에 백로 두쌍 나타나 인근 주민들에 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초구 양재천에 백로 두쌍이 나타나 인근 주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약 한달전부터 2~3일에 한번씩 교육문화회관 뒷편
    양재천에 백로 두쌍이 찾아들어 먹이를 먹는 모습이 눈에 띠었다는 것이다.

    서초구는 이에따라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16일부터 3일간 촬영을 시도한 끝
    에 지난 18일 오후5시30분쯤 70~80cm 크기의 백로가 양재천에서 먹이를 찾으
    며 날아다니는 모습을 사진에 담는데 성공했다.

    서초구 조선덕문화공보실장은 "사진을 촬영할려고 하면 금새 날아가 버려
    몇번씩 허탕치고 돌아왔다"며 "백로가 어디에서 찾아들었는지 아직 파악이
    되지 않고 있지만 백로가 찾아든 것은 양재천이 점차 깨끗해진 증거일 것"이
    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1. 1

      "열린 베란다 노렸다"…4000만원 훔친 아파트 주민 붙잡혀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범인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확인됐다.청주 흥덕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20대)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2. 2

      자발적 회식 후 추락사 한 택배기사… 法 "업무상 재해 아냐"

      동료들과 자발적으로 가진 회식 후 귀가하다 사망한 택배기사에 대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할 수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판사 최수진)는 택배기사 A씨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3. 3

      대법 "실적 연동 성과급은 임금 아냐"

      기업의 당기순이익에 연동해 지급하는 경영성과급은 근로의 대가인 '임금'으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부담금 산정 기준인 연간 임금 총액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취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