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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고기 수출단지 2개소 지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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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물 수입개방에 대비,전남도가 양돈산업의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국제규
    격에 맞는 돼지를 수출해 양돈농가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증대시키기위해 신
    청한 돼지고기 수출단지2개소가 선정됐다.

    도가 농림수산부에 신청,새로 돼지고기 수출단지로 지정된 곳은 나주군 노
    안면 유곡리 양돈농가 36가구가 참여한 "천하영농"과 영광군 홍농읍 칠곡리
    농가 37가구가 참여한 "홍농양돈"등 2개소이다.

    이들 양돈단지는 11억2천1백만원의 축산발전기금이 지원돼 현대식 시설을
    갖춘 종돈장과 전산시스템이 완비된 양돈장을 조성해 국제규격돈(마리당 1백
    5~1백10kg)을 연간 10만여두씩 수출,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
    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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