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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고소작업차 제작사업 참여...내년 상반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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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이 내년 상반기부터 고소작업차의 제작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하반기중에 일본의 아이치기계공업과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한뒤 내년초부터 선박건조및 대형빌딩공사용 고소작업
    차의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위해 현대중공업은 세계적인 고소작업차량 제작사인 일본의 아이치기
    계공업과 오는 10월말까지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키로 하고 이 회사와 계약
    기간 기술사용료등 도입조건에 대한 실무교섭을 벌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대형빌딩 신축공사 현장과 조선소등 40m 이상의 높은곳에서
    작업이 가능한 고소작업차의 수요가 연간 30%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
    이 작업차의 국내 생산에 나서게 된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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