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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 인생' 은퇴준비 교육프로그램 국내 첫 개설..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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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후 생활을 위한 교육을 받으십시오"

    국내에서 처음으로 은퇴예정자를 위한 은퇴준비교육과정이 연세대
    사회교육원에 개설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교육과정은 오는9월7일부터 12월21일까지 개설되며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3시간동안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60명.

    학습프로그램은 직장에서 은퇴한 후에 갖게되는 20~30년간의 노후생활을
    건강하고 여유있게 지낼수 있도록 사전에 계획성있게 준비할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짜여져 있다.

    이에따라 건강관리 주거선택 여가선용 문화전통 삶과 종교 제3의 인생설계
    재정계획등이 주요 강의과목으로 잡혀있다.

    은퇴를 "제3의 인생을 향하는 출발점"이 되도록 교육하는 이 은퇴준비교육
    과정은 정부 기업 학교 기타 공공단체나 민간단체의 은퇴예정자를 단체로
    위탁받아 실시할수도 있다고 교육원측은 설명했다.

    수강료는 11만7,000원이다.

    <노삼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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