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스케치 > 회견내용 민자.일부 언론이 왜곡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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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 민주당 대표는 13일 `공안통치'' 종식을 주장한 자신의 전날 기자간
담회 내용이 민자당과 일부 언론에 의해 왜곡날조됐다며 흥분한 모습으로 불
만을 토로.
이 대표는 이날 북아현동 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98명의 의원을 가진 야
당대표의 말까지 이처럼 왜곡전달하니 이 세상에 억울한 사람이 얼마나 많겠
는가"라며 "이번 일을 바로잡지 않고는 정치와 국정을 논할 수 없다"고 강경
한 태도를 표명.
이 대표는 "야당 출신 대통령이라고 문민정부 문민정부 하지만 그 사람들은
보따리 싸가지고 야당을 떠나면서 한강에다 양심을 버린 사람들"이라고 비난
하면서 "기자회견내용을 한자 한획도 고치지 말고 정리해 민자당과 정부, 언
론사에 보내라"고 지시.
담회 내용이 민자당과 일부 언론에 의해 왜곡날조됐다며 흥분한 모습으로 불
만을 토로.
이 대표는 이날 북아현동 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98명의 의원을 가진 야
당대표의 말까지 이처럼 왜곡전달하니 이 세상에 억울한 사람이 얼마나 많겠
는가"라며 "이번 일을 바로잡지 않고는 정치와 국정을 논할 수 없다"고 강경
한 태도를 표명.
이 대표는 "야당 출신 대통령이라고 문민정부 문민정부 하지만 그 사람들은
보따리 싸가지고 야당을 떠나면서 한강에다 양심을 버린 사람들"이라고 비난
하면서 "기자회견내용을 한자 한획도 고치지 말고 정리해 민자당과 정부, 언
론사에 보내라"고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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