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북한산 계곡 잡상인등 철거작업 벌이기로 입력1994.08.12 00:00 수정1994.08.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 도봉구는 오는 17일부터 경찰과 공무원 1백30여명을 동원,북한산 우이동과 수유동 계곡의 잡상인 및 불법영업시설에 대한 철거작업을 벌이기로했다. 철거대상은 잡상인 4곳과 불법업소 60곳,천막 48곳,평상 54개,파라솔 가설물등 45곳 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음성 필름 제조 공장 불 야산으로 번져…대응 1단계 30명 대피 26일 오후 8시 1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고, 야산에 옮겨붙은 불은 오후 10시께 진화했다.이 불로 인근 ... 2 동창 남매 폭행·흉기 위협, 방화까지 저지른 20대…"심신미약" 주장 동창을 폭행하고, 그 여동생을 추행한 뒤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제주지법 형사2부(서범욱 부장판사)는 26일 현주건조물 방화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3 교통사고 사망자, 진단서엔 '병사'…檢, 보완 수사로 진실 밝혔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장기간 치료 후 숨졌음에도 사망진단서에 '병사'로 잘못 쓰이는 일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가해자에게 '치상죄'만 물을 뻔 했지만, 검찰의 보완 수사로 가해자 혐의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