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핵 아시아포럼' 10월 서울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일본등 아시아 8개국의 민간환경단체 및 반핵단체들이 참가하는 ''94
    반핵아시아 포럼''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된다.

    ''배달 녹색연합'', ''환경을 살리는 사람들의 모임'', ''반핵자료정보실''등 26
    개 민간 환경단체들은 지난달 21일 서울성공회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반
    핵 아시아포럼한국위원회''를 결성, 제2차 반핵아시아포럼을 오는 10월14일
    부터 일주일간 서울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지역의 핵발전소 문제는 물론 국제
    문제화한 북한 핵문제, 한국인 원폭피해자 및 일본의 핵무장문제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원폭피해자 문제와 관련,아시아지역 참가자들이 연대해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정부의 치료와 보상 등을 촉구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ADVERTISEMENT

    1. 1

      새해 첫날 하늘에서 태어난 '아기'…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산모가 소방헬기를 타고 제주에서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아이를 출산했다.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 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씨가 ...

    2. 2

      정시 '불영어' 영향 적었다…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전년과 비슷

      2026학년도 대입정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 경쟁률이 전년 수준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올해 '불수능'으로 꼽혔던 영어가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에는...

    3. 3

      12년 동안 진행된 500억원대 담배소송 '공방'…이달 중순 결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요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12년 만인 이달 중순 2심 판단을 받게 됐다.1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공단이 KT&G, 한국필립모리스, 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