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방수현, 준우승에 머물러..월드컵 선수권대회 입력1994.08.07 00:00 수정1994.08.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여자배드민턴의 간판스타인 방수현(한체대)이 끝내 정상정복을 이루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물렀다. 14회 월드컵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방수현은 7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단식결승 경기에서 숙적인 인도네시아배드민턴 영웅 수산티의 벽을 넘지 못하고 0-2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으 돌았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2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3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