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1백35개 도로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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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희영기자) 인천시 중구 율목동 기독병원 주변등 시내 1백35개지역
1백3km의 도로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새로 지정되고 남구 간석동 희망백화
점주변등 17개지역 노상주차장 5백23면이 주차장지역에서 해제돼 주정차행위
가 전면 금지된다.
인천시는 5일 도심교통난 해소를 위한 이같은 주정차금지구역 지정고시안을
마련해 오는 9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고시안에 따르면 남구 주안8동 안국4거리-선학지구 1.4km등 1백35개소 1백3
km도로를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고시하고 간석동 희망백화점옆 간석주공아파
트 이면도로등 시내 17개지역에 있는 노상주차장 5백23면을 없애기로 했다.
이와함께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중구 신포시장부근등 20개지역 이면도로에는
노상주차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1백3km의 도로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새로 지정되고 남구 간석동 희망백화
점주변등 17개지역 노상주차장 5백23면이 주차장지역에서 해제돼 주정차행위
가 전면 금지된다.
인천시는 5일 도심교통난 해소를 위한 이같은 주정차금지구역 지정고시안을
마련해 오는 9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고시안에 따르면 남구 주안8동 안국4거리-선학지구 1.4km등 1백35개소 1백3
km도로를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고시하고 간석동 희망백화점옆 간석주공아파
트 이면도로등 시내 17개지역에 있는 노상주차장 5백23면을 없애기로 했다.
이와함께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중구 신포시장부근등 20개지역 이면도로에는
노상주차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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