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인 도매행위 허용...농림수산부, 농안법 재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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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부는 지난 5월 농안법 파동으로 문제가 됐던 도매시장 중매인들의
도매행위를 허용하는 쪽으로 농안법을 재개정하고 현재 장외거래되고 있는
무 배추를 전면적으로 상장거래시키는 내용을 골자로한 농수산물 유통개혁방
안을 마련했다.
5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정부는 또 현재 불법화되어 있는 중간상인들의 포
전매취(밭떼기)행위를 매취물량의 사전등록등을 통해 양성화하고 농안법상의
중매인을 도매인과 중도매인으로 나누어 기능을 세분하기로 했다.
정부는 내주중 전문가들을 초청해 이같은 유통개혁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
진 다음 정부안으로 확정해 입법화할 방침이다.
농림수산부는 이방안에서 농수산물의 규격화, 포장화가 없이는 유통구조의
근대화가 어려운 만큼 내년부터 2천4년까지 개소당 50억원을 투자해 산지 농
산물처리포장센터를 개설키로했다.
도매행위를 허용하는 쪽으로 농안법을 재개정하고 현재 장외거래되고 있는
무 배추를 전면적으로 상장거래시키는 내용을 골자로한 농수산물 유통개혁방
안을 마련했다.
5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정부는 또 현재 불법화되어 있는 중간상인들의 포
전매취(밭떼기)행위를 매취물량의 사전등록등을 통해 양성화하고 농안법상의
중매인을 도매인과 중도매인으로 나누어 기능을 세분하기로 했다.
정부는 내주중 전문가들을 초청해 이같은 유통개혁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
진 다음 정부안으로 확정해 입법화할 방침이다.
농림수산부는 이방안에서 농수산물의 규격화, 포장화가 없이는 유통구조의
근대화가 어려운 만큼 내년부터 2천4년까지 개소당 50억원을 투자해 산지 농
산물처리포장센터를 개설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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