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선 전동차 오늘 오전 기관고장으로 정차사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오전 9시2분께 경기 과천시 지하철 과천선 경마장역 구내에서 사당
역에서 안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서울지하철공사 소속 4409호 전동차(기관
사 박원수.29)가 기관고장으로 정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나자 공사측은 승객 3백여명을 하차시킨 뒤 후속열차인 4631호
전동차로 사고차량을 산본역으로 견인했으나 뒤따라 오던 13개 전동차가
50여분간 지연운행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공사측은 "이날 사고는 무더위로 인해 전동차의 냉방장치를 연일 가동하
는 바람에 전력과부하로 보조전원장치에 이상이 생겨 발생했다"고 밝혔다.
역에서 안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서울지하철공사 소속 4409호 전동차(기관
사 박원수.29)가 기관고장으로 정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나자 공사측은 승객 3백여명을 하차시킨 뒤 후속열차인 4631호
전동차로 사고차량을 산본역으로 견인했으나 뒤따라 오던 13개 전동차가
50여분간 지연운행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공사측은 "이날 사고는 무더위로 인해 전동차의 냉방장치를 연일 가동하
는 바람에 전력과부하로 보조전원장치에 이상이 생겨 발생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