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법인 신설 크게 늘어...경기회복따라 제조업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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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복에 따라 부산에서는 올해들어 제조업을 중심으로 법인신설이 크게
늘고있다.
2일 부산상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신설법인 수는 8백60개로 지난해 상반기
의 5백94개에 비해 44.8%가 증가했다.
이는 한달에 평균 1백43개의 법인이 신설된 셈인데 1분기(3백80개)보다 2분
기(4백80개)때 훨씬 많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의 경우 2백45개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6.7%가 증가했
는데 화학.고무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이 45~57.1% 늘어났다.
특히 신발은 수출주문 감소로 인해 연쇄부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설
법인수가 작년 상반기 15개에서 올해는 22개로 오히려 늘어나는 기현상을 보
였다.
또 유통.서비스업은 3백21개에서 4백51개로 40.5%가 증가했고 건설업(1백31
개)과 수산업(16개)은 47.2%와 77.8%가 각각 늘었다.
늘고있다.
2일 부산상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신설법인 수는 8백60개로 지난해 상반기
의 5백94개에 비해 44.8%가 증가했다.
이는 한달에 평균 1백43개의 법인이 신설된 셈인데 1분기(3백80개)보다 2분
기(4백80개)때 훨씬 많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의 경우 2백45개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6.7%가 증가했
는데 화학.고무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이 45~57.1% 늘어났다.
특히 신발은 수출주문 감소로 인해 연쇄부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설
법인수가 작년 상반기 15개에서 올해는 22개로 오히려 늘어나는 기현상을 보
였다.
또 유통.서비스업은 3백21개에서 4백51개로 40.5%가 증가했고 건설업(1백31
개)과 수산업(16개)은 47.2%와 77.8%가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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