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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일반가계대상 각종사업 전력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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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일로 창립33주년을 맞는 중소기업은행이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동안 총여신의 96%를 중소기업에 지원,중소기업전담 금융기관으로 이
    미지를 굳힌 기업은행은 올들어선 일반가계를 대상으로한 각종 사업에도
    전력투구하고 있다.
    금융가에 "녹색바람"을 몰고 왔던 "녹색환경신탁통장"판매가 대표적.
    이외에도 전국영업점에 "섭외전담반"7백명을 배치하고 우수직원 1천11명을
    "이그나이터(불씨)"로 임명,상업마인드고취에 나서고 있다.

    올해 1천5백억여원을 증자할 예정인 기업은행은 96년 민영화이후를 대비,
    "10년 장기발전전략"도 마련했다.
    2003년엔 자기자본 4조5천억원에 총수신 1백조원을 달성,세계 1백대은행에
    진입한다는게 기업은행의 야심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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