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벽산그룹, 사업구조 대폭조정...환경/영화사업에 주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벽산그룹(회장 김희철)이 에너지,환경설비,영화사업을 새 주력업종으로
    키운다.

    29일 벽산그룹에 따르면 이 그룹은 벽산건설및 개발,동양물산 등 기존
    3개 주력업체를 중심으로 소규모 계열사를 유사업종끼리 묶는 등 21세기를
    겨냥한 사업부문 재조정 작업에 착수했다.

    에너지사업의 경우 관련 3사를 내년초에 합병,전국적인 사업망을 갖춘
    대형 에너지사업체로 키울 계획이다. 합병될 3사는 이달 중순 인수한 춘천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대일도시가스,기존 이리공단 열병합발전소 운영
    업체인 벽산에너지,순천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동부해양도시가스이다.

    ADVERTISEMENT

    1. 1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었다…중동 사태 '영끌족' 한숨

      중동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섰다.연합뉴스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27일...

    2. 2

      엉터리 성적표에 100억씩 '상납'…해외로 돈 줄줄 샌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기후리스크 분석 플랫폼 의존도가 더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기후리스크는 기업의 전략과 재무 상태에 영향을 미치고 투자자의...

    3. 3

      창업기획자가 벤처스튜디오 운영할 때 유의할 점은? [디엘지 기업법무 핵심노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