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산 외인아파트 철거공사 입찰에 4개업체 참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산 외국인아파트 폭파해체 수주전은 삼성건설, 대림엔지니어링, 두산건설
    코오롱건설 간의 4파전으로 압축됐다.

    조달청은 28일 오후 실시한 남산 외인아파트 철거공사 입찰에 이들 4개업체
    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설계 및 시공을 동시발주하는 턴키입찰로 실시된 이날 입찰에서 이들 업체
    는 설계도면과 구조계상서, 응찰액 등을 조달청에 각각 제출했다.

    조달청은 응찰업체들이 제출한 공사계획서를 건설부 산하 중앙건설기술심
    의위원회에 맡겨 심의를 거친 뒤 중앙건설기술심의위의 설계점수와 업체들
    이 제시한 공사비를 비교해 다음달말이나 늦어도 9월초까지는 낙찰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2. 2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3. 3

      퇴근 후 '주식 열공'하며 버텼는데…20대 직장인 '현타' 온 이유

      자칭 ‘스마트 개미’인 직장인 박모 씨(29)는 퇴근 후 주식 유튜브를 섭렵하며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매달 수십 차례 상장지수펀드(ETF) 매매를 반복한 끝에 얻은 최근 3년 연평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