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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저수율 10%로 급전직하...가뭄피해 계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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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의 저수율이 10%로 뚝 떨어졌다.
    민.관.군 등 연일 수만명의 인력이 타들어가는 들녁에서 물줄기를 찾기 위
    해 애타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전북지역의 가뭄피해는 계속 확산되고
    있다.

    28일 현재 도내 저수율은 10%로 도내 전체 저수지의 67%인 1천5백34개 저
    수지가 완전히 고갈됐다.
    그나마도 앞으로 10일 정도면 도내 전체 저수지가 바닥날 전망이라는 것.

    도는 특히 당분간 큰 비를 기대할 수 없는데다 가뭄피해가 수리안전답으로
    까지 계속 확산되고 있어 이달말까지 비가 오지 않을 경우 농작물피해가 벼
    논 3만8천여ha,밭작물 1만1천여ha등 모두 5만여ha에 이를 것으로 전망, 막
    대한 감수피해가 우려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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