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유 환경마크 획득...쌍용정유 입력1994.07.27 00:00 수정1994.07.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쌍용정유는 27일 자사 등유에 대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환경마크위원회로부터 환경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쌍용의 등유는 환경마크협회의 심사결과 유황성분이 50 으로 석유사업법상의 규제치 8백 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인증획득으로 쌍용은 앞으로 2년동안 환경마크를 사용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우디, 전쟁 4월까지 이어지면 유가 180달러 넘어설 것"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8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석유당국 관계자들은 오는 4월 말까... 2 마비 환자가 생각만으로 걷는다… 질주하는 中 뇌과학 굴기 [차이나 워치] 한 중국인 남성은 교통사고로 척수 손상을 입었다. 5년 간 하지마비 상태였는데 뇌 조직에 이식체를 넣어 뇌의 신호를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읽어낸 뇌의 신호는 전기 자극 장치와 보행 보조 외골격 장치에 연결... 3 "한 달 치 남았다"…초유의 사태에 쓰레기도 못 버릴 판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로 촉발된 중동 위기가 국내 생활 필수품 수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석유화학 원료 공급 차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전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