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 가뭄 극복 종합대책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은 26일 오는 30일까지 비가 오지 않을 경우 한해피해액이 3천억원
    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한해극복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대책에서 공공.민간단체 보유 특수장비를 신속
    하게 암반 지하수 개발에 투입하는 것을 비롯,*수확이 가능한 지역 및 농업
    진흥지역 등에 농업용수를 우선 공급하고 *정확한 사전양곡수급계획을 수립
    하며 *농어업재해보상법을 조속히 심의할 것 등을 촉구했다.

    또 중장기대책으로 *기존의 소형관정,소수리시설의 관리체제 정비 *저수지
    준설공사 등 저수능력 향상 *물손실 방지를 위한 수로의 콘크리트화등 전면
    재정비 *수리시설관리 일원화 등을 제시했다.

    재정대책과 관련,재해대책예비비 1천2백억원 전액과 농특세에 의해 추경에
    책정된 암반 지하수 개발비 1백30억원을 조기 집행하고 관변단체 지원비,예
    산집행을 한해대책비로 사용할 것을 거듭 요구.

    민주당은 25일 현재 가뭄피해지역이 논 12.3%,13만39ha,밭 8.2%인 3천8백
    ha에 달하며 30일까지 비가 오지않으면 피해면적은 논 26%,밭 40.3%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ADVERTISEMENT

    1. 1

      [단독] '눈찢' 조롱에 약물투여까지…'조지아 구금 사태' 전말

      지난해 미국 조지아주(州) 한국인 근로자 대규모 구금 사태 당시 미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던 우리 국민 대다수가 인종차별과 인권침해 등을 겪었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

    2. 2

      [속보] 與, 김병기 '자진탈당 안 할 시 제명' 가능성에 "열려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김병기 의원 본인도 본인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길 요청한다"면서 사실상 탈당을 요구했다.11일 뉴스1에 따르면 박수현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