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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전국5곳에 세무서 신설...국세청에도 4개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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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5곳에 세무서가 새로 생기고 국세청에 4개과가 신설된다. 또 이같은
    국세청 조직개편으로 세무공무원수가 204명 늘어나게된다.
    23일 경제기획원과 국세청은 이같은 내용의 국세청 조직개편안에 대한 협
    의를 끝냈다.
    새로 생기는 세무서는 가락세무서(부산)동안양세무서 서청주세무서 남동
    세무서(남동공단내) 서인천세무서등 5곳이다. 또 서울의 소공세무서는 남
    대문세무서에 통합된다. 이에따라 전국의 세무서수는 현재 130개에서 134
    개로 늘어나게된다.
    본청에는 감사관실내 감찰과가 신설되며 전산실내 1개과가 추가로 설치된
    다. 또 현재 한시기구인 전산조사과가 상설조직이 되고 서울청의 국제조세
    과가 1과 2과로 나뉘어진다.
    기획원은 당초 국세청이 제출한 조직개편안중 전산실을 2개국으로 확대하
    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국세청의 원안을 그대로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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