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강관 노조, 쟁의행위 돌입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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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강관 노조는 22일 쟁의행위 찬반여부를 묻는 조합원 투표를 실시해 쟁
의행위 돌입을 결의했다.
노조는 이날 전체 조합원 6백99명중 6백53명(투표율 93.4%)이 투표에 참석
해 찬성 5백19명(전체의 74.2%),반대 1백31명(18.7%),기권3명으로 쟁의행위
돌입을 가결시켰다.
노조는 그러나 즉시 파업에 돌입하지 않고 근무조가 아닌 조합원들과 노조
간부들이 정문에서 성실교섭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지며협상을 계속하기로
했다.
노조는 또 당초 회사측이 25일부터 오는 8월5일까지 유급휴가를 실시하기
로 했다가 생산물량이 많아 2백30여명의 조합원에 한해서 오는 27일까지 특
근근무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전근로자들이 27일까지 특근근무하고 28일부터
휴가에 들어가기로 노사가최종 합의했다.
의행위 돌입을 결의했다.
노조는 이날 전체 조합원 6백99명중 6백53명(투표율 93.4%)이 투표에 참석
해 찬성 5백19명(전체의 74.2%),반대 1백31명(18.7%),기권3명으로 쟁의행위
돌입을 가결시켰다.
노조는 그러나 즉시 파업에 돌입하지 않고 근무조가 아닌 조합원들과 노조
간부들이 정문에서 성실교섭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지며협상을 계속하기로
했다.
노조는 또 당초 회사측이 25일부터 오는 8월5일까지 유급휴가를 실시하기
로 했다가 생산물량이 많아 2백30여명의 조합원에 한해서 오는 27일까지 특
근근무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전근로자들이 27일까지 특근근무하고 28일부터
휴가에 들어가기로 노사가최종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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