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경/심양/청도간 직항노선 9월개통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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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항공사간 수지문제로 그동안 교착상태에 빠져있던 한중항공협상이
급진전,빠르면 오는 9월말 늦어도 10월중에는 서울-북경,심양,청도간 직
항노선이 개통된다.
황병태 주중한국대사는 22일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한중항공협정을 위한 제7차 실무회담에서 양국간 쟁점사항들이 대부
분 타결됐다"고 밝히고 "북경,심양,청도와 서울은 양국 항공사들이 공동
취항키로 이미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황대사는 또 "한중양국이 관제점 이양지점을 합의하지 못한 서울-상해노
선은 현재처럼 전세기를 운항키로 했다"고 밝히고 "대신 서울-천진구간은
한국항공이,서울-대련은 중국항공이 단독으로 취항한다는데 양국간 합의
가 이뤄진 상태"라고 말했다.
급진전,빠르면 오는 9월말 늦어도 10월중에는 서울-북경,심양,청도간 직
항노선이 개통된다.
황병태 주중한국대사는 22일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한중항공협정을 위한 제7차 실무회담에서 양국간 쟁점사항들이 대부
분 타결됐다"고 밝히고 "북경,심양,청도와 서울은 양국 항공사들이 공동
취항키로 이미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황대사는 또 "한중양국이 관제점 이양지점을 합의하지 못한 서울-상해노
선은 현재처럼 전세기를 운항키로 했다"고 밝히고 "대신 서울-천진구간은
한국항공이,서울-대련은 중국항공이 단독으로 취항한다는데 양국간 합의
가 이뤄진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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