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개구 63개동 수돗물 공급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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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시23분께 발생한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한국전력 동서울 변전소
의 정전사고로 이곳에서 전력을 공급받는 서울시 일부 취수.정수장의 가동이
중단돼 서울 강북.강서지역의 10개구 63개동에 수돗물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전력공급은 발생 19분만에 한전의 응급조치로 재개됐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수돗물 생산 및 공급을 재개했
으나 오후 6시께나 수돗물의 정상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정전기간동안 광암정수장, 암사취수장, 풍납 취수장
구의정수장, 자양취수장 등 5개 정수.취수장에서 모두 5백57만톤의 취수시설
가동이 중단됐다"며 "수돗물 공급재개를 위해서는 모터를 순차적으로 가동해
야하고 관에 차있는 공기를 빼내야하기 때문에 정상화까지는 최고 4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의 정전사고로 이곳에서 전력을 공급받는 서울시 일부 취수.정수장의 가동이
중단돼 서울 강북.강서지역의 10개구 63개동에 수돗물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전력공급은 발생 19분만에 한전의 응급조치로 재개됐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수돗물 생산 및 공급을 재개했
으나 오후 6시께나 수돗물의 정상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정전기간동안 광암정수장, 암사취수장, 풍납 취수장
구의정수장, 자양취수장 등 5개 정수.취수장에서 모두 5백57만톤의 취수시설
가동이 중단됐다"며 "수돗물 공급재개를 위해서는 모터를 순차적으로 가동해
야하고 관에 차있는 공기를 빼내야하기 때문에 정상화까지는 최고 4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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