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도심에 대규모 지하상가 건설...대우/삼성건설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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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와 삼성건설이 공동으로 춘천 도심에서 대규모 지하상가를 건설한다.
이들 회사는 21일 춘천시 중앙로터리에 연면적 1만3백여평의 사통팔달형
지하상가겸 도로를 공동 건설키로하고 오는 23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상가의 지하 1층에는 3백20개의 점포를 비롯 만남의 광장등 시민휴식공간
이 조성되고 지하 2층에는 3백40대를 주차할수있는 주차장이 들어선다.
대우와 삼성건설은 기부채납방식을 채택해 상가에 대해서는 시공후 20년
간의 사용권을 일반에 분양하고 지하주차장에 대해서는 완공후 20년간 운
영 사업비를 회수할 예정이다.
이들 회사는 21일 춘천시 중앙로터리에 연면적 1만3백여평의 사통팔달형
지하상가겸 도로를 공동 건설키로하고 오는 23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상가의 지하 1층에는 3백20개의 점포를 비롯 만남의 광장등 시민휴식공간
이 조성되고 지하 2층에는 3백40대를 주차할수있는 주차장이 들어선다.
대우와 삼성건설은 기부채납방식을 채택해 상가에 대해서는 시공후 20년
간의 사용권을 일반에 분양하고 지하주차장에 대해서는 완공후 20년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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