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공동 집배송단지 건설공사 9월부터 본격 추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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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시행자와 토지소유주간에 토지보상비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온 용인공
동집배송단지 건설공사가 늦어도 오는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기도는 최근 용인집배송단지 건립에 최대 걸림
돌로 작용해온 지가보상과 관련, 토지수용위원회를 열어 사업시행자에 토지
보상액을 당초보다 0.7~1%올려 지급토록 결정했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주)대한물류센터(1지구)와 (주)한국물류센터(2지
구)는 용인군 수지면 동천리 8만7천여평의 부지중 협의매수를 못한 2만6천
여평에 대해 토지소유주들의 수용여부에 관계없이 다음달안으로 보상비만
공탁하면 이후부터 공사가 가능, 앞으로 2~3년안에 완공을 볼 수 있게 됐다.
동집배송단지 건설공사가 늦어도 오는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기도는 최근 용인집배송단지 건립에 최대 걸림
돌로 작용해온 지가보상과 관련, 토지수용위원회를 열어 사업시행자에 토지
보상액을 당초보다 0.7~1%올려 지급토록 결정했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주)대한물류센터(1지구)와 (주)한국물류센터(2지
구)는 용인군 수지면 동천리 8만7천여평의 부지중 협의매수를 못한 2만6천
여평에 대해 토지소유주들의 수용여부에 관계없이 다음달안으로 보상비만
공탁하면 이후부터 공사가 가능, 앞으로 2~3년안에 완공을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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