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다소비 8천여사 일제점검..전력수요관리 적극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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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자원부는 20일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따른 전기과소비 억제를 겨냥,
8천여개 전기다소비업체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는등 전력수요관리를 적
극 강화키로 했다.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은 이날 동남아순방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자간
담회를 갖고 "전력수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8월둘째주와 셋째
주중 집단휴가나 공장보수등으로 전기를 50%이상 절약하는 사업장에는 절
약전력에 대해 당 4백40원을 할인해주는 하계휴가보수제도를 확대시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장관은 또 예비전력이 50만 를 밑도는 수준으로까지 떨어질 경우엔 대
기업체및 대형건물등 전력대수용가와 계약을 통해 전기를 절약할 경우 일
정금액을 할인해주는 수급조정요금제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8천여개 전기다소비업체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는등 전력수요관리를 적
극 강화키로 했다.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은 이날 동남아순방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자간
담회를 갖고 "전력수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8월둘째주와 셋째
주중 집단휴가나 공장보수등으로 전기를 50%이상 절약하는 사업장에는 절
약전력에 대해 당 4백40원을 할인해주는 하계휴가보수제도를 확대시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장관은 또 예비전력이 50만 를 밑도는 수준으로까지 떨어질 경우엔 대
기업체및 대형건물등 전력대수용가와 계약을 통해 전기를 절약할 경우 일
정금액을 할인해주는 수급조정요금제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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