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발명전시회 장려상수상자이상 학생에 취업추천 입력1994.07.20 00:00 수정1994.07.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특허청은 예비발명가의 산업계 진출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 장려상 이상을 받은 공업계 고등학생들을 국내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추천키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특허청은 지난해까지는 동상 이상을 받은 학생만을 대상으로 취업추천을 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