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 초고속망 정보화시범지역 연내확정..내년 본격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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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신부는 초고속정보통신망구축과 관련, 미래 정보사회의 모습을
조기에 가시화해 일반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보화시범
지역''을 연내 확정,내년부터 시범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또 농어촌 정보화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부터 도시와 농어
촌간에 영상전송시스템을 통해 원격진료, 원격교육 및 원격영농기
술지도등의 멀티미디어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속정보망의 운용
시험에 들어간다.
윤동윤 체신부장관은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정평가보고
회에서 김영삼대통령에게 이같이 보고하고 초고속정보통신망구축을
위해 망구축, 재원조달,응용서비스 및 기술개발, 민간투자촉진방
안등 종합추진계획을 오는 11월까지 수립하겠다고밝혔다.
조기에 가시화해 일반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보화시범
지역''을 연내 확정,내년부터 시범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또 농어촌 정보화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부터 도시와 농어
촌간에 영상전송시스템을 통해 원격진료, 원격교육 및 원격영농기
술지도등의 멀티미디어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속정보망의 운용
시험에 들어간다.
윤동윤 체신부장관은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정평가보고
회에서 김영삼대통령에게 이같이 보고하고 초고속정보통신망구축을
위해 망구축, 재원조달,응용서비스 및 기술개발, 민간투자촉진방
안등 종합추진계획을 오는 11월까지 수립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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