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16개소의 종합물류센터 건설...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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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오는 97년까지 1조4천5백96억원을 투입,수도권에 4개소
부산권에 2개소 기타 각도에 1개소등 모두 16개소의 종합물류센터를 건
설하기로했다.
농협은 또 전국에 4천개소의 산지집하장을 설치하고 유기농업을 지원하
기위해 개소당 2억원씩 모두4백억원을 지원,공동퇴비장 2백개소를 추가
설치하는등 농협경제사업을 본격화하기로했다.
농협중앙회는 1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경제사업 개혁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농협의 경제사업 개혁방안에 따르면 농협은 서울의 창동과 신정동등 이미
부지가 확보된 곳은 종합물류센터 건설사업을 하반기중 바로 착공하고
나머지 14개소는 개소당 3만평규모를 기준으로 올해중에 부지확보를 끝낼
계획이다.
부산권에 2개소 기타 각도에 1개소등 모두 16개소의 종합물류센터를 건
설하기로했다.
농협은 또 전국에 4천개소의 산지집하장을 설치하고 유기농업을 지원하
기위해 개소당 2억원씩 모두4백억원을 지원,공동퇴비장 2백개소를 추가
설치하는등 농협경제사업을 본격화하기로했다.
농협중앙회는 1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경제사업 개혁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농협의 경제사업 개혁방안에 따르면 농협은 서울의 창동과 신정동등 이미
부지가 확보된 곳은 종합물류센터 건설사업을 하반기중 바로 착공하고
나머지 14개소는 개소당 3만평규모를 기준으로 올해중에 부지확보를 끝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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