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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초음파 비파괴 검사법 국내기술진에 의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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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초음파 비파괴 검사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원전사업센터 비파괴사업부 최명선 박사팀은 원자력발전
    소의 연료를 초음파로 비파괴 검사하는 방법을 개발해 국내 특허를 획득했
    다고 13일 밝혔다.
    이 검사법은 초음파에 의한 원전 연료 피복관의 공명현상을 이용해 연료손
    상여부를 알아내는 방식으로 쉽고 정확하게 연료의 결함여부를 측정할수 있
    다.
    그동안 연료 손상을 검사할 때는 파손된 연료가 있을 경우 그 틈사이로 유
    입된 물에 의해 초음파에너지가 감소되는 현상을 이용해왔으나 신뢰도가 높
    지않고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원자력 연구소는 이 검사법을 이용한 새로운 상용 검사장치를 개발할 예정
    이며 시장전망도 밝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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