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피서인파 1백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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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인파
가 개장이후 14일만에 1백만명을 넘어서 최단기간 1백만명 돌파 기록을 세
웠다.
14일 해운대구청에 따르면 1일 해운대해수욕장이 문을 연 이후 휴일인 10
일 하루동안 올들어 최고인 50만 피서인파가 찾은 것을 비롯, 연일 5만-10
만명의 인파가 몰려 이날도 5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아 총 피서객수가 1백3만
명으로 개장 2주일만에 1백만명을 넘어섰다는 것이다.
이같은 기록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2만명보다 3배이상 많은 것이고 65년
해운대가 처음으로 해수욕장으로 공식 개장한 이래 가장 짧은 시일에 1백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구청 관계자들은 현재의 불볕더위가 당분간 계속될 경우 올해 해운대해수
욕장을 찾는 피서인파는 최대 1천3백만-1천4백만명으로 지난해 7백30여만명
의 2배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가 개장이후 14일만에 1백만명을 넘어서 최단기간 1백만명 돌파 기록을 세
웠다.
14일 해운대구청에 따르면 1일 해운대해수욕장이 문을 연 이후 휴일인 10
일 하루동안 올들어 최고인 50만 피서인파가 찾은 것을 비롯, 연일 5만-10
만명의 인파가 몰려 이날도 5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아 총 피서객수가 1백3만
명으로 개장 2주일만에 1백만명을 넘어섰다는 것이다.
이같은 기록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2만명보다 3배이상 많은 것이고 65년
해운대가 처음으로 해수욕장으로 공식 개장한 이래 가장 짧은 시일에 1백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구청 관계자들은 현재의 불볕더위가 당분간 계속될 경우 올해 해운대해수
욕장을 찾는 피서인파는 최대 1천3백만-1천4백만명으로 지난해 7백30여만명
의 2배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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