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군인 해외여행 완화...단순휴양목적도 허용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방부는 14일 직업군인이나 군무원이 단순한 휴양과 휴식을 위해서도
    해외여행을 할 수 있도록하고 최종 허가권자의 직급을 낮추는 것등을 골
    자로 한 군인및 군무원 해외여행지침을 확정, 시행에 들어갔다.
    지금까지는 직계 존비속의 경조사 참석이나 국내치료가 어려운 질병치
    료등의 경우에 한해 연가나 휴직및 병가기간에만 해외여행을 허용해 왔다.

    또 종정에는 대령이하의 군인이나 2급이하 군무원도 국방부장관이나 소속
    군 참모총장의 허가를 받아야 했으나 앞으로는 소속 부대장이나 부서장(국
    방부의 경우 국장급)의 허가만으로 외국에 나갈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1. 1

      [포토] 고등어 잡으러 바다로

      23일 오전 여러 척의 배가 선단을 이뤄 조업하는 대형선망 어선들이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서 출항하고 있다. 이들 선단은 국내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2. 2

      [포토] 함양 잡히니 밀양…산불 진화나선 소방당국

      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민가 인근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 저지에 나섰다.  뉴스1

    3. 3

      36년 만에 '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내달 3일 개기월식

      내달 3일 정월대보름은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겹쳐 '붉은 달'이 뜰 전망이다.국립과천과학관은 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일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개기월식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