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립여당 3당, 북한에 공동 조문단 파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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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사회,신당 사키가케등 일본 연립여당 3당은 13일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김일성사망과 관련,공동의 조문단을 파견키로 의견을 모았다.
3당은 회의에서 향후 일정등과 관련,일조우호촉진연맹(회장대행 곡양일)
을 창구로 조총련과 협의할 방침을 정했으나 실제 방북은 북한의 새체제가
정착되는 8월 중순이후가 될 전망이라고 한 관계자가 밝혔다.
조문단의 방북이 실현될 경우 연립3당은 92년 11월이후 중단되고 있는 북
일국교정상화 교섭재개를 북한에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문단과 관련해
선 당초 북한 노동당과 깊은 관계를 맺어온 사회당이 단독으로 파견하는 문
제를 검토해왔었다.
열고 김일성사망과 관련,공동의 조문단을 파견키로 의견을 모았다.
3당은 회의에서 향후 일정등과 관련,일조우호촉진연맹(회장대행 곡양일)
을 창구로 조총련과 협의할 방침을 정했으나 실제 방북은 북한의 새체제가
정착되는 8월 중순이후가 될 전망이라고 한 관계자가 밝혔다.
조문단의 방북이 실현될 경우 연립3당은 92년 11월이후 중단되고 있는 북
일국교정상화 교섭재개를 북한에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문단과 관련해
선 당초 북한 노동당과 깊은 관계를 맺어온 사회당이 단독으로 파견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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