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교입시,평준화대신 선발입시로 바꿔야""..인천시 공청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년간 실시돼온 인천지역 고교평준화 입시제도를 국제경쟁시대
    에 대비할수 있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고교선발진학제도"로
    바꿔야한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

    인천시교육위원회(의장 윤세완)가 13일오후 인천시민회관에서
    개최한 "인천시 고교평준화시책에 대한 공청회"에서 주제발표자및
    토론자등은 현행 평쥰화제도는 일류고교병이나 과열과외를 몰아내
    기도 했으나 학력하향 평준화,부실교육,교원들의 열의부족과 자질
    저하등을 초래했다며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신용일교수(인하대)는 "지난 75년부터 시행해온
    현행 고교입시제도는 자유민주주의 원리에 위배되고 인간발달의 교
    육원리에 위배되며 사학의 특성등을 무시한 모순투성이 제도"라고
    전제,"고교지원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는 진학제도로 개선해야한다"
    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꼬마 해병 ‘조준’ 

      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한 어린이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올라타 총신을 겨낭하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열리는 올해 ...

    2. 2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3. 3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