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III면톱] 삼성항공, 카메라사업 국제화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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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항공이 카메라사업의 국제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항공은 중국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등에 현지공장
을 설립, 세계적인 생산망을 구축키로 하는 한편 해외업체와의 기술교류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삼성항공은 오는15일께 중국 천진카메라공사와 각각 5백만달러씩 투자한
연산 1백만대규모의 카메라생산공장을 완공하고 이달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간다.
이회사는 이공장에서 자동초점(AF)카메라를 생산, 중국시장 판매및 해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또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이 체결된 이후 북미시장진출을 위해
멕시코현지생산공장설립을 추진중이다.
멕시코에 현지조사단을 파견, 카메라사업투자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단독
진출 또는 현지업체와의 합작등을 검토중이다.
삼성항공은 멕시코 카메라부품산업이 빈약하다고 판단, 국내부품업체들과의
공동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회사는 또 베트남지역 현지공장설립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지역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삼성항공은 이와함께 엔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업체와의 기술협력
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일본광학업체인 치논사로부터 SLR(일안리플렉스)방식 브릿지스타일 4배줌
카메라(모델명 ZL-4)의 설계도와 개발기술등을 인수, 고급기종카메라 개발
기술을 확보했다.
이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고급기종인 SLR카메라사업에 참여할 방침이다.
삼성항공은 또 줌관련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아사히광학과 상호
기술사용계약을 체결, 기술교류에 나서고 있다.
이회사는 세계최고수준의 카메라업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외업체와의
기술교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기술크로스라이센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항공은 중국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등에 현지공장
을 설립, 세계적인 생산망을 구축키로 하는 한편 해외업체와의 기술교류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삼성항공은 오는15일께 중국 천진카메라공사와 각각 5백만달러씩 투자한
연산 1백만대규모의 카메라생산공장을 완공하고 이달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간다.
이회사는 이공장에서 자동초점(AF)카메라를 생산, 중국시장 판매및 해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또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이 체결된 이후 북미시장진출을 위해
멕시코현지생산공장설립을 추진중이다.
멕시코에 현지조사단을 파견, 카메라사업투자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단독
진출 또는 현지업체와의 합작등을 검토중이다.
삼성항공은 멕시코 카메라부품산업이 빈약하다고 판단, 국내부품업체들과의
공동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회사는 또 베트남지역 현지공장설립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지역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삼성항공은 이와함께 엔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업체와의 기술협력
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일본광학업체인 치논사로부터 SLR(일안리플렉스)방식 브릿지스타일 4배줌
카메라(모델명 ZL-4)의 설계도와 개발기술등을 인수, 고급기종카메라 개발
기술을 확보했다.
이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고급기종인 SLR카메라사업에 참여할 방침이다.
삼성항공은 또 줌관련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아사히광학과 상호
기술사용계약을 체결, 기술교류에 나서고 있다.
이회사는 세계최고수준의 카메라업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외업체와의
기술교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기술크로스라이센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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