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컴퓨터용어 한글로 만든다..국어정보처리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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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컴퓨터시대에 맞춰 새롭게 태어난다.
문화체육부는 과학기술처와 공동으로 우리말 우리글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한글컴퓨터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기위해 금년부터 2003년
까지 모두 8백여억원을 투입하는 "국어정보처리 기술개발 계획"을 수립,
이를 추진하기로 했다.
컴퓨터에 맞는 한글소프트웨어 개발을 중심이되는 이 작업에 따라 영한
일한 자동기계번역기의 개발및 영상 음성등 멀티미디어 컴퓨터체제에
맞게끔 인간과 컴퓨터가 한글문자및 음성을 사용, 자유자재로 대화할 수
있는 문화환경이 조성된다.
이계획은 우선 1단계로 금년부터 96년까지 현행 문자단위로 컴퓨터에
입출력을 하며 검색및 편집 조작하는 기능을 보강해 단어로 명령하며
운영될수있는 "문자기반 국어정보시스템"이 구축된다.
이어 97년부터 99년까지는 제2단계로 문자만이 아니라 음성으로도 컴퓨터
를 운용할 수 있는 자연언어처리시스팀을 목표로 단문형 대화시스템
프로그램과 자동기계번역프로그램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는 마지막단계로 이같은 자연언어 처리기술을
기반으로 해 컴퓨터가 한글음성을 알아듣고 영상을 식별해 일반인이
보다 쉽게 대화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컴퓨터체제를 구축해 생활속에
밀착된 우리말컴퓨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문화체육부는 이를 위해 시스템공학연구소내에 이계획을 전담하는
국어공학연구센터를 과학기술처와 공동으로 설립하는데 합의했다.
국어공학연구센터는 운영위원회와 전문분과위원회 개발협의회등으로
구성된다.
이중 운영위원회는 과기처 정보산업기술과장, 문체부 어문과장, 국립
국어연구원 어문규범연구부장, 국어공학연구센터장등이 위원이 된다.
문화체육부와 과학기술처는 금년도에 이사업을 위해 16억4천만원을 공동
투자할 계획이며 향후 각부처의 관련기술개발도 이계획과 연계하여
추진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문화체육부는 과학기술처와 공동으로 우리말 우리글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한글컴퓨터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기위해 금년부터 2003년
까지 모두 8백여억원을 투입하는 "국어정보처리 기술개발 계획"을 수립,
이를 추진하기로 했다.
컴퓨터에 맞는 한글소프트웨어 개발을 중심이되는 이 작업에 따라 영한
일한 자동기계번역기의 개발및 영상 음성등 멀티미디어 컴퓨터체제에
맞게끔 인간과 컴퓨터가 한글문자및 음성을 사용, 자유자재로 대화할 수
있는 문화환경이 조성된다.
이계획은 우선 1단계로 금년부터 96년까지 현행 문자단위로 컴퓨터에
입출력을 하며 검색및 편집 조작하는 기능을 보강해 단어로 명령하며
운영될수있는 "문자기반 국어정보시스템"이 구축된다.
이어 97년부터 99년까지는 제2단계로 문자만이 아니라 음성으로도 컴퓨터
를 운용할 수 있는 자연언어처리시스팀을 목표로 단문형 대화시스템
프로그램과 자동기계번역프로그램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는 마지막단계로 이같은 자연언어 처리기술을
기반으로 해 컴퓨터가 한글음성을 알아듣고 영상을 식별해 일반인이
보다 쉽게 대화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컴퓨터체제를 구축해 생활속에
밀착된 우리말컴퓨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문화체육부는 이를 위해 시스템공학연구소내에 이계획을 전담하는
국어공학연구센터를 과학기술처와 공동으로 설립하는데 합의했다.
국어공학연구센터는 운영위원회와 전문분과위원회 개발협의회등으로
구성된다.
이중 운영위원회는 과기처 정보산업기술과장, 문체부 어문과장, 국립
국어연구원 어문규범연구부장, 국어공학연구센터장등이 위원이 된다.
문화체육부와 과학기술처는 금년도에 이사업을 위해 16억4천만원을 공동
투자할 계획이며 향후 각부처의 관련기술개발도 이계획과 연계하여
추진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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