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주석 사망뒤 내국인 출국 전면 금지 입력1994.07.12 00:00 수정1994.07.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당국은 김일성이 사망한뒤 내국인의 출국을 전면 금지했다고 평양발 북경행 열차를 타고온 승객들이 밝힌 것으로 일 아사히신문이 북한과 중국의 국경지대인 단동발로 12일 보도했다. 이 열차의 승객은 대부분이 화교와 중국인으로 지난 9일부터 북한 사람들은 출국이 금지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국인의 북한 방문은 평소대로 허가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차 상법 개정안 '9부 능선' 답파…국회 본회의 부의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법)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비자발적 자사주에 대한 소각 의무화 여부는 앞서 열린 소위원회의 결론대로 ... 2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李, 소년공 동지 '포옹' 환대…"영원한 동지" 최고 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정상회담을 위해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극진히 예우했다. 이 대통령은 오전 10시30분께 청와대 대정원에서 브라질 국기를 상징하는 금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