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련정보 거의 없다""...미국무장관 시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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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김영규특파원]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9일 미국 관리들은 북
한에서무엇이 일어나고 있으며 누가 권력을 담당하고 있는지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다고시인했다.
나폴리 서방선진7개국(G7) 회의에 참석중인 크리스토퍼장관은 이날 기자회
견을통해 이같이 말하고,"김일성주석의 아들인 김정일이 장례위원장을 맡았
다는 것은그가 권력승계를 의미하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명확한 판단을 하기
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처럼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의 권력변동은 매우 주의를
기울여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대단히 주의깊게 그 상황을 관찰하고
있다"면서 미국이 제네바 북-미 고위급회담과 남-북한 정상회담 개최합의
등으로 조성된 중요한 기회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에서무엇이 일어나고 있으며 누가 권력을 담당하고 있는지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다고시인했다.
나폴리 서방선진7개국(G7) 회의에 참석중인 크리스토퍼장관은 이날 기자회
견을통해 이같이 말하고,"김일성주석의 아들인 김정일이 장례위원장을 맡았
다는 것은그가 권력승계를 의미하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명확한 판단을 하기
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처럼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의 권력변동은 매우 주의를
기울여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대단히 주의깊게 그 상황을 관찰하고
있다"면서 미국이 제네바 북-미 고위급회담과 남-북한 정상회담 개최합의
등으로 조성된 중요한 기회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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