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 관련정보 거의 없다""...미국무장관 시인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폴리=김영규특파원]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9일 미국 관리들은 북
    한에서무엇이 일어나고 있으며 누가 권력을 담당하고 있는지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다고시인했다.

    나폴리 서방선진7개국(G7) 회의에 참석중인 크리스토퍼장관은 이날 기자회
    견을통해 이같이 말하고,"김일성주석의 아들인 김정일이 장례위원장을 맡았
    다는 것은그가 권력승계를 의미하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명확한 판단을 하기
    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처럼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의 권력변동은 매우 주의를
    기울여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대단히 주의깊게 그 상황을 관찰하고
    있다"면서 미국이 제네바 북-미 고위급회담과 남-북한 정상회담 개최합의
    등으로 조성된 중요한 기회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중동 긴장에 산업부, 에너지 수급 긴급 점검…"위기 대응력 충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공격으로 중동발 에너지 수급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정부가 석유·가스 수급 영향을 긴급 점검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8일 오후 7시 산업부 내 석유·가스 및 산...

    2. 2

      '대법관 증원' 법안, 與 주도 국회 통과…사법개혁 3법 마무리 [종합]

      현행 14명인 대법관 수를 26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법안이 주말인 28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자칭 사법개혁 3법의 국회 입법 절차가 완료된 것이다.국회는 이날 저녁 본...

    3. 3

      [속보] 靑 "NSC 회의서 이란 지역 국민 안전 및 부처 대응계획 점검"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이날 오후 7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란 상황과 중동의 정세를 평가하고 해당 지역에 있는 교민들의 안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