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내부 상황 급변 가능성 커 입력1994.07.09 00:00 수정1994.07.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45년 이후 49년간 북한의 정치 경제 군사등 전분야를 장악하고 1인장기 집권체제를 유지해온 김주석이 사망함에 따라 북한내부의 상황이 급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이에따라 전군에 비상경계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정은 "한국이 가장 '적대국'…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핵보유국 지위를 절대불퇴로 계속 공고히 다지며 적대세력들의 온갖 반공화국 도발 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대적 투쟁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 2 [속보]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공세적 대적투쟁 벌일 것" [속보]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공세적 대적투쟁 벌일 것"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군대 3개월 더 있을래요" 요즘 '공군' 인기 이유가…'깜짝' 입영 예정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준비에 유리한 복무 환경을 따져 군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대가 대학 입시와 사회 진출 준비의 주요 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