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기전 노조원 '굴뚝농성' 열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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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달성군 달성공단내 대우기전 노조 간부 4명은 8일로서 열흘째 ''굴뚝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노조는 지난 6일 회사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해고.징계 철회 *구속자 석방
을위한 노력 등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으며 8일 오후 재협상을 갖기로
했다.
한편 노조원 1천여명이 조업을 거부해 회사측은 관리직 사원과 비노조원들
중심으로 공장을 가동했으나 조업률은 30%에 그쳤다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노조는 지난 6일 회사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해고.징계 철회 *구속자 석방
을위한 노력 등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으며 8일 오후 재협상을 갖기로
했다.
한편 노조원 1천여명이 조업을 거부해 회사측은 관리직 사원과 비노조원들
중심으로 공장을 가동했으나 조업률은 30%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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