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중합작 중국 두흥지구 농업종합개발사업 정식 착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금중국(흑용강성)=최필규특파원] 서울 여의도광장의 1백30배가 되는 중
    국 흑용강성 부금시일대 1억1천만4백만평의 황무지(삼강평원)를 옥토로 가꾸
    기 위한 한.중합작의 두흥지구 농업종합개발사업이 5일 오후2시(한국시간 오
    후3시) 현지에서 정식 착공했다.

    흑용강성 정부 및 흑용강성 농업개발건설총공사와 50대50으로 합작, 총2천8
    백50여만달러(한화 약2백28억원)을 들여 이 사업을 추진중인 대륙종합개발측
    의 장덕령회장은 이날 농장기공식에서 "우리는 지금 유사이래 처녀지로 남아
    있던 이곳의 광대한 토지를 우리의 손으로 개발하는 역사의 벅찬 순간을 맞
    고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장회장과 손부성장을 비롯해 이주호 전내무장관, 이진만
    전건설장관, 박판제 전환경청장, 조상훈 주중한국공사, 서대유 중국국제사회
    부회장, 진봉 중국국제우호연락회부회장, 이덕번 부금시장등 양측관계자 2백
    여명이 참석했다.

    대륙종합개발과 흑용강성 정부측은 삼강평원 옥토화사업과 관련, 올해와 내
    년 각각 4천만평, 그리고 96년에 3천4백만평의 황무지를 개발해 3년내에 대
    역사를 끝낼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역대급 외국인 특수…백화점·면세점 실적 껑충

      지난 설 연휴 기간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의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최대 276%을 기록하며, 주요 유통사들이 ‘관광객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 관광객 비중이 낮아지고 개별 ...

    2. 2

      대구신세계, 전면 리뉴얼 돌입

      대구신세계가 개점 10년 만에 처음으로 전 층을 재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대구신세계는 우선 6층의 골프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7층 여성, 잡화, 신발 매장 리뉴얼을 완료했다. 살로몬, 가민, 르무통 등 신규 브...

    3. 3

      배민 '독점배달' 다시 시도…불공정거래 논란

      배달의민족이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와 손잡고 자사 플랫폼에서만 판매하는 ‘배민온리’ 서비스를 다시 시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수수료를 대폭 낮춰 단독 판매 가맹점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지만, 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