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 남북경협대비 분주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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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경제협력을 위해 중소기업들도 뛰고 있다.
신발,완구등 경공업 분야를 중심으로 진출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일부 조합에서는 그동안 중단됐던 대북 교섭창구 정비에 나섰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5일 임원회의를 열고 경협 유망 품목
과 희망업체에 대한 조사작업을 벌이기로 했으며 경협과 관련한
중소기업계의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플라스틱조합은 남북 정상회담 이후 경협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에 대비해 20여명의 회원사대표를 대북 사절단으로 파견하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3자교역 형태로 추진해온 북한산 생수 반입
도 직교역으로 전환하는 방안과 플라스틱 용기 등 생활용품의 물
물교역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2년 전 북한의 남포공단에 봉제완구 공장설립을 추진했었던 완
구조합은 그동안 중단된 교섭창구를 재정비하고 경협이 구체화되
면 업계 차원에서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신발,완구등 경공업 분야를 중심으로 진출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일부 조합에서는 그동안 중단됐던 대북 교섭창구 정비에 나섰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5일 임원회의를 열고 경협 유망 품목
과 희망업체에 대한 조사작업을 벌이기로 했으며 경협과 관련한
중소기업계의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플라스틱조합은 남북 정상회담 이후 경협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에 대비해 20여명의 회원사대표를 대북 사절단으로 파견하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3자교역 형태로 추진해온 북한산 생수 반입
도 직교역으로 전환하는 방안과 플라스틱 용기 등 생활용품의 물
물교역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2년 전 북한의 남포공단에 봉제완구 공장설립을 추진했었던 완
구조합은 그동안 중단된 교섭창구를 재정비하고 경협이 구체화되
면 업계 차원에서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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