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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수출입통관증서, 업체들 수출활동에 상당한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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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본품의 통관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운용중인 일시수출입 통관증서(ATA
    까르네)가 세관과 상의의 운용절차가 까다로와 업체들의 수출활동에 상당한
    지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특화 산업인 안경테의 경우 견본품이 자
    주 반입,반송됨에 따라 주로 까르네를 사용하고 있으나 세관에서 지나치게
    까다로운 검사로 업체들의 시간과 비용 추가부담이 심한 실정이다.

    특히 미국 일본등 선진국의 경우 견본품이 필요하지 않을 경우 다시 반송하
    는 경우가 많은데 이경우 국산 견본품을 수입품으로 취급 관세를 부과하고있
    고 외국제품의 디자인을 조사하기 위해 가져오는 3-4개의 견본품에 대해서도
    서류의 미비를 들어 관세를 부과하거나 까다로운 절차를 밟도록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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