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서정수장, 2일 오후 2시부터 취수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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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낙동강 수질오염으로 경북 달성취수장이 취수를 한때 중단한데
이어 경남 마산.창원지역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칠서정수장도 2일 오후 2시
를 기해 취수를 중단했다.
또 오염띠가 4일 오전중 하류인 부산의 물금.매리취수장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또 한차례 취수중단이 있을 것으로 보여 이번 대구성서공단 폐유 유출
사고로 인한취수중단사태가 낙동강 전수계로 확대되고 있다.
환경처는 2일 오전 10시 20분 칠서정수장 상류 12km에 있는 박진나루의 수
질을분석한 결과 발암성물질인 디클로로메탄이 세계보건기구의 권고치인 20
ppb를 웃도는28.91ppb가 검출돼 이날 오후 2시부터 칠서정수장의 취수를 중
단토록 경남도에 통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남 마산.창원지역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칠서정수장도 2일 오후 2시
를 기해 취수를 중단했다.
또 오염띠가 4일 오전중 하류인 부산의 물금.매리취수장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또 한차례 취수중단이 있을 것으로 보여 이번 대구성서공단 폐유 유출
사고로 인한취수중단사태가 낙동강 전수계로 확대되고 있다.
환경처는 2일 오전 10시 20분 칠서정수장 상류 12km에 있는 박진나루의 수
질을분석한 결과 발암성물질인 디클로로메탄이 세계보건기구의 권고치인 20
ppb를 웃도는28.91ppb가 검출돼 이날 오후 2시부터 칠서정수장의 취수를 중
단토록 경남도에 통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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