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관 대법원장, 내주초 신임 대법관 후보 임명제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관 대법원장은 2일 대법관 6명의 교체인사와 관련, 다음주 초께 김영삼
    대통령에게 신임 대법관 후보를 임명제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대법관 후보로는 윤 대법원장의 신임을 받고 있는 이용훈 법원행정처
    차장(고시 15회)이 확실시 되며 사시 1회 출신인 서성 춘천지법원장,이임수
    전주지법원장 가운데 한 명이 발탁될 것이 유력시 된다.
    또한 검찰 출신 가운데 지창권 법무연수원장도 이미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
    다.
    대법원의 한 관계자는 "당초 검찰 및 변호사 출신의 대법관 임용 가능성을
    배제했었으나 법조 일원화를 위해 각 직역에서 한 명씩 임용키로 결정된
    것으로 안다"면서 "재야 변호사 중에서는 도덕성.청렴성.내부 신망도 등을
    갖춘 개혁성향의 변호사가 임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與, 한동훈 '尹이었어도 코스피6000' 발언에 반박…"허구적 명제"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 활동을 이어갔더라면 코스피 5000~6000을 기록했을 것’이라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발언을 두고 강하게 반박했다.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2. 2

      윤희숙 "서울 이런 주택 공급난 처음…경제전문가로 해결 자신"

      “서울에 살면서 이렇게 가파른 주택 공급 절벽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전세 품귀, 월세 폭등을 못 견디고 시민들이 서울 밖으로 쫓겨나고 있습니다."보수 후보 중 가장 먼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윤희숙 전 ...

    3. 3

      법원장들 호소에도…'법왜곡죄 필버'마저 "다수당 표결로 강제종결" [이슈+]

      "사법제도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와 국민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법안들이 사법부와 사회 각계의 우려 표명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공론화와 제도 개편의 부작용에 대한 숙의 없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현 상황에 대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