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관광객 유치목적 TV광고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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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키위해 무역회사를 설립한데 이어 이번
에는 관광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TV광고활동을 전개하고있어 눈길.
광고내용은 남해의 상주,통영의 비진도,지리산계곡등 경상남도내 관광명소
를보여주면서 이지방(김해)출신 가수 현철씨가 "이렇게 멋진 곳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경상남도로 오세요"라는 멘트가 담겨있다.
또다른 소재의 광고에서는 "지리산,한려수도,/올여름엔 아름다운 경남으로
오세요"라며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이같은 관광객 유치광고를 하고 나선것은 처음있는 일로 김
혁규 도지사가 "경제적인 수익을 고려해 도민들을 지원하는 행정을 펴라"고
지시한데 따라 기획됐다는것.
에는 관광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TV광고활동을 전개하고있어 눈길.
광고내용은 남해의 상주,통영의 비진도,지리산계곡등 경상남도내 관광명소
를보여주면서 이지방(김해)출신 가수 현철씨가 "이렇게 멋진 곳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경상남도로 오세요"라는 멘트가 담겨있다.
또다른 소재의 광고에서는 "지리산,한려수도,/올여름엔 아름다운 경남으로
오세요"라며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이같은 관광객 유치광고를 하고 나선것은 처음있는 일로 김
혁규 도지사가 "경제적인 수익을 고려해 도민들을 지원하는 행정을 펴라"고
지시한데 따라 기획됐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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