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상남도, 관광객 유치목적 TV광고활동 전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상남도가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키위해 무역회사를 설립한데 이어 이번
    에는 관광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TV광고활동을 전개하고있어 눈길.

    광고내용은 남해의 상주,통영의 비진도,지리산계곡등 경상남도내 관광명소
    를보여주면서 이지방(김해)출신 가수 현철씨가 "이렇게 멋진 곳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경상남도로 오세요"라는 멘트가 담겨있다.

    또다른 소재의 광고에서는 "지리산,한려수도,/올여름엔 아름다운 경남으로
    오세요"라며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이같은 관광객 유치광고를 하고 나선것은 처음있는 일로 김
    혁규 도지사가 "경제적인 수익을 고려해 도민들을 지원하는 행정을 펴라"고
    지시한데 따라 기획됐다는것.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

      한국경제신문이 4월 14일 ‘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 첫 번째 강연을 엽니다. 상속·증여·절세 전략을 변호사에게 듣고 법적 분쟁 유의점과 사례를 Q&A로 확인하는...

    2. 2

      비수도권 의약학대학, 지역선발 비중 62%될 듯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약학계열 대학의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이 60%를 넘을 전망이다. 호남 지역에서는 일반고 한 곳당 평균 4명의 의약학계열 합격자를 배출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

    3. 3

      檢, 특사경 지휘권 잃고 경찰과 수사 협의만…사건 90일 내 끝내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이 지난 20일, 21일 잇달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대한민국 형사사법 체계가 근본적인 재편을 맞았다. 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수사는 중수청과 경찰이, 기소는 공소청이 맡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